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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시간 남짓 전단지를 돌리고 왔을 뿐이지만 무척이나 지쳐있었다. ​이런 내 모습이 너무나 나약해보였고,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회의감이 몰려왔다. 브런치에 있는 세무사님의 세무사영업 경험담을 가져왔습니다. ​ 2줄 밖에 안되는 글만 봐도 영업방식에 대한 세무사님의 피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. ​ 직업의 귀천은 없다지만, 이런 방식은 좀 아니지 않나..?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을겁니다. ​ 그런데 다시 한 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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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세무사 마케팅에 대한 진입장벽 사람은 정말 고생고생해서 얻은 것들을 쉽게 포기하지 못합니다. ​ 비용이든, 시간이든 이미 투자한 것들이 많을수록 손에서 놓기가 어렵죠. ​ 이를 경제학 용어로 ‘매몰비용’이라는걸 알고 계실겁니다. ​ 사람은 힘겹게 얻은 것일수록 최대한 활용하려는 심리가 강합니다. ​ 전문직 자격증이 대표적인 예시겠지요. 전문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이걸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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