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milar Posts

  • 전문직 개업 | 시간 불평등에 대해

    며칠 전에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. 전문자격증 취득만 하면 전문직 개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먹고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, ​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려주는 기사입니다. 밖에서는 많은 분들이 전문자격증 취득 열풍에 휩싸이는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죠. ​ 물론 기사에서 알려주는 소득을 그대로 믿을 순 없습니다. ​ 당장 법률서비스는 현금이나 계좌이체 거래가 많은 편이고 ​ 통계상 매출을 감출려면…

  • 전문직 마케팅 | 블로그 운영 시행착오

    본격적으로 시작 전에 아래 칼럼들도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 ​ 마케터로서 부딪혔던 숫자에 대한 강박들을 벗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어요. 전문직 마케팅 채널로 블로그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​ 블로그를 생성하는데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영상처럼 촬영이나, 편집을 배워야 하는 것도 아니죠. ​ 그저, 자신의 전문성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글을 꾸준히 써나가면 효과를 볼 수…

  • 비즈니스 자립력 | 주도권을 가지는 기술

    비즈니스 자립력 이전의 얘기들 회사를 다닐 때, 쏟아지는 일거리를 감당못해 매일 야근하시던 전문직 분들을 봤습니다. ​ 스트레스와 피곤에 쩔어 늘 어두운 표정을 짓던 분들이었습니다. ​ 엄청난 노동강도를 견딜 수 없어 몇 개월마다 전문직 분들이 교체되는게 일상이었죠. ​ 수 년간 법률적 훈련을 받으며 웬만한 업무적 스트레스는 웃으며 넘길만한 분들임에도 쉽지 않았던 업무 환경이었을겁니다. ​ 회사는 성장에…

  • 세무사영업 | 막막한 상황의 이해

    2시간 남짓 전단지를 돌리고 왔을 뿐이지만 무척이나 지쳐있었다. ​이런 내 모습이 너무나 나약해보였고,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회의감이 몰려왔다. 브런치에 있는 세무사님의 세무사영업 경험담을 가져왔습니다. ​ 2줄 밖에 안되는 글만 봐도 영업방식에 대한 세무사님의 피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. ​ 직업의 귀천은 없다지만, 이런 방식은 좀 아니지 않나..?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을겁니다. ​ 그런데 다시 한 번…

  • 전문직 광고 | 타협하게 되는 지점

    대학교를 다닐 때, 휴학을 하고 프로그래밍 학원에 다녔던 적이 있습니다. ​ 많은 고민을 하며 설정해놓은 커리어가 있었거든요. ​ 그 커리어를 밟기 위해선 일정 수준 이상의 알고리즘/자료구조/수학적 능력이 필요했습니다. ​ 실력을 키우면서, 포트폴리오도 같이 준비하면 되겠다 싶어 학원에 들어갔습니다. ​ 학원은 살벌한 곳이었습니다. 매주 주어진 과제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는 곳이었고, 못하면 쫓겨나는 곳이었죠. ​ 과제 리뷰할…

  • 노무사 영업 | 마케팅 특성화가 덜 된 시장

    노무사 영업 그리고 시장의 특성 대부분의 법률서비스가 그렇지만, 노무업무 역시 B2B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. ​ ​ 보시면 아시겠지만, 직원과 산업환경에 얽혀있는 법률은 모두 노무사 영업 영역이고, 그 영역이 매우 넓습니다. ​ 사업화 및 기업화를 시도중인 모든 회사가 노무사의 서비스 영역이라고 봐도 될 정도더군요. ​ 위에 소개해드린 업무영역에 각각 세부업무들이 별도로 존재하구요. ​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,…